[이뉴스투데이 김태형 기자] 딜리버리서비스 김민수 대표가 중국 전구창신중심이 수여하는 ‘글로벌창업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오전 중국 운남성 덕홍주 글로벌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차 덕홍개혁국제합작포럼’에 참석한 김민수 대표는 전세계 5천 여개 창업스타트업 기업 중에서 통역앱 ‘엑스퍼트 티’(ET)의 기술력과 글로벌 가치를 인정받아 글로벌창업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국 정부에서 투자한 전구창신중심은 베이징대학에 본거지를 두고 있는 정부와 산학연대를 이룬 창업센터로 매년 글로벌창업신인상을 제정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더 치열한 경쟁률 속에 치러진 수상자 선정에는 12개국, 약 5천개의 기업이 신청해 1차로 500개 기업을 압축한 끝에 딜리버리서비스가 중국에 설립한 외자법인 상해희한신식과기유한공사가 최종 수상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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